제가 사는 지역만 요즘 이런건걸까요?
아님... 아이들이 수준이 올라가서 그런걸까요?
제가 사는 지역만 요즘 이런건걸까요?
아님... 아이들이 수준이 올라가서 그런걸까요?
지역마다 수준차가 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제가 있는곳엔 처음 폴리 레벨테스트대로 아이들을 테스트해서 입학을 시켰는데...
그러다보니 초등학생은 입학할수 있는 아이들이 거의 없어... (워낙 지방이라^^;;;)
처음에 레벨테스트에서 입학못한 아이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서
다시 레벨테스트 받게하고... 결과는 점수가 어떻다 공개도 없이...
그냥 입학해도 된다고~ 그렇게 입학한 아이들도 있더군용~~
그리고... 저도 레벨테스트 하러 한번 가봤는데...
복도에서 영어로 이야기 하는 아이들 없더군용~~
고학년도 그렇고... 전부 우리말로^^ 원어민선생님한테도 우리말로^^
하지만 운영방식은 다 똑같지 않을까요??
친구네 아이가 눈높이 학습지 3년에 원어민과외 1년6개월하고... 지금 폴리 다니는데요...
엄마는 폴리 다니면서부터 한시름 놨다고 하네요~~
실력이 느는게 눈으로 보인다고...
전 안보내봐서 어떤지 모르겠지만서도~~ 보내면서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좋긴 좋은가 봅니당^^
예전같지 않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유1년 초1 폴리 다니고 아이가 숙제에 치여
다니기 싫다고 하도 그래서 쉬고 있는데
여기저기 다녀봐도 폴리만 한 곳이 없네요. 일단 수준있는 애들이 들어오는데다가
일주일내내 다니는데 안높을래야 안높을 수가 없죠.
근데 한글책을 많이 못읽히고 시간을 거의다 영어에 쏟아부어야해요.
딴 곳에 가면 진짜 언니오빠들과 수준이 비슷해지니
같은 학년끼리 비등하게 배우려면 다시 폴리로 눈이 가더라구요.
모든 영역을 건드리기 때문에 골고루 배우게 되고 성적이 나오니깐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는 만큼 영어수준은 올라가지만
저학년때 영어가 다는 아니잖아요.
7세에 폴리 넣었어요. 7세에 신설반에 새로들어온 아이들 넣더군요. 신설반에 아이들이 꽉차고 기존반에 정원이비면 새로 들어오는 애들도 기존반에 들어가지만 따로 가는게 원칙인거 같아요. 물론 수업은 기존반이나 신설반 다 같은 내용으로 해요. 기존반 선생들이 아무래도 오래되고 경험도 많아서 더 잘가르치는 경우는 많은거 같고. 이건 어느학원이나 마찬가지일것이라고 보여요.
폴리가 유치부때 많이 시키지 않아요. 타 유치원대비 애들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요. 한국인선생없고, 북미쪽원어민만 선생으로 채용하는데, 숙제도 없어요. 애들이 편하게 다니죠. 저도 7세때 폴리가 별로다 생각도 좀 들긴했는데.. 초등이 폴리만한데가 없어서 버텼는데..
초등은 폴리가 최고인거 같고, 그 널널하게 공부한게 결국 실력으로 나타난다는 느낌도 들어요. 유치때 매일 영작하고 문법, 숙제 많은 곳들도 그 성과가 계속 가는게 아닌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기초에 충실(말하고 듣고.. 책 많이 일고..) 하다 보면 어느덧 실력이 쌓이는거 같아요.
폴리는 지역마다 실력의 편차는 있지만 시스템은 다 같다고 하던데요.. 아이들 시험봐도 전국등수로 나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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