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이예요. 전 직장맘이구요요 한두달새 말문이 트여 하염없이 영어를 하네요믈론 지어낸 문장 많이 하구 아직 문법적으로 틀린부분 많지만.... 물론 엄마 한테만요, 낮에 할머니오 있을땐 별 아웃풋이 없나봐요별로 해준것도 없는데 본인이 영어로 말한다는 것을 아주 자랑 스러워 하구요발음 또한 저보다 나은 것 같아여 ^^;;;얼마나 혀를 굴리는지 첨엔 싫어 라는 한국어를 이젠 ->실러노랑 -> 놀랑 으로까지,,, 발음을 해요 배운문장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생각을 해서 문장을 지어냅니다엄마 영어하자~ 하고 달려들때면 제가 대답해주다해주다 지치죠얼마나 혼자 많이 떠드는지... 영어 그림책(14-15문장) 정도 3-4일이면 외워 버리구요지금 4살. 아직 어려서 그런지 무서운거 모르고 말을 하는거 같네여 지금이 아이한테 언어를 배울수 있는 적기(피크)인거 같은데 제가 직장맘이구시간도 없어서,, 간간히 동화책 보구 비디오 보여주고 그정도 밖엔 못하네요 4살에 피크를 겪으신 고수맘들 계시면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이시가 지나도 이렇게 좔좔 영어를 하려 들까 내심 걱정입니다잘 끌어주지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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