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급변하는 IT환경에 적응 조차 잘 못하는 저에게 이런 게시판에 글 올리는것 자체가 너무
버겁게 느껴지지만 제 글이 엄마표와 화상영어를 망설이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될까 싶어
정말 큰 맘 먹고 글을 올립니다.
저 또한 후기글이 맘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거든요.
작년봄 엄마표를 시작하면서 말하기 수업을 함께하면 좋을 것 같아서 화상영어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되었답니다. 모든게 생소한 저에게 너무나 자세히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는 매니저님께 감사했고
조금이라도 좋은 정보와 도움을 주려고 하시는 열정에 감명을 받아
다른곳이 아닌 이곳 IC스쿨에서 수업을 시작했답니다.
나의 바람에 부응이라도 하려는듯이 우리아이(초4)가 넘 재미있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맘에 들었죠. 여름방학엔 캐나다로 45일 캠프도 다녀왔어요
교육기간이 짧아 크게 도움이 됐다고할순없지만 적어도 영어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살짜기 갖는
자신감이 엄마로선 대견하더군요. 캐나다에서의 경험 또한 아이에겐 신선한 충격이었던거 같아요..
그곳에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꿈도 갖더군요....
그 꿈 변하지 않길 바랄뿐이죠......
캐나다에서 돌아와 잠깐 영어학원을 옮기며 학원에서 하는 화상영어도 해 봤는데 여럿이 했던 화상영어는
우리아이 말을 빌리자면 진짜 아니라고 하더군요
더러 필리핀샘은 발음상에 문제가 있다고 부정적인 말씀을 하시는분도 있더군요 물론 아니라고 부정할 순 없지만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사투리 쓰는 외국인들 더러 보셨죠?
의사소통만 된다면 그 발음은 언제든지 교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의사소통이 문제인것이죠...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이니 참고만 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방학기간 영작문/영어일기 쓰기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