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모임하시는 분중에 이쪽으로 공부를 하신분이 계시거든요~ 9살,10살 정도라고 기억합니다.. 그때가 되면 그런 잘못된 표현을 스스로 쓰는것을 못견뎌 하거나 꼭 맞는 표현을 쓰려고 노력한다더군요~ 아이가 어릴때는 의미만 통하는 정도로 그냥 놔두면 된다고 말씀하신걸 기억하거든요~ 사실 한국어도 틀리게 말하기 쉬운나이인데 모국어가 아닌 영어는 오죽하겠습니까.. 그렇다고 자꾸 지적을 하게되면 말을 하려는 의지가 꺽일까..싶습니다. 지나가다..한마디 거들었습니다~ 그럼~좋은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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