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안가려는 우리 아이, 저희 아이가이제 3학년인데요. 영어, 수학학원을 보내고 있는데 학원자체를 너무 가기 싫어하네요..날씨도 추워지고 요즘은 금방 어두컴컴해지니까 저도 괜히 안쓰러워서 학원가라고 강요도 못하구요. 의욕이 많이 떨어진거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시키기에는 너무 걱정이되고..과외를 하자니 과목당 비용도 만만치 않고.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학원 안가려는 우리 아이, 저희 아이가이제 3학년인데요. 영어, 수학학원을 보내고 있는데 학원자체를 너무 가기 싫어하네요..날씨도 추워지고 요즘은 금방 어두컴컴해지니까 저도 괜히 안쓰러워서 학원가라고 강요도 못하구요. 의욕이 많이 떨어진거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시키기에는 너무 걱정이되고..과외를 하자니 과목당 비용도 만만치 않고.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저희아이도 영유에 학원매일가다보니 지쳤나봐요...예비초2이데요.
학원이 너무 싫데요. 예체능은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예체능 위주로 보내고 있어요.
방과후교실은 수학과학위주로 학교친구들과 놀면서 배우라고 보내구요.
공부에 질려하는 아이들..사춘기 들어서면 고생한다고 해서
저는 아이 그냥 영어학원 쉬게하고 있어요.
그대신 점심먹이고 도서관에 오후에 데려다놓고 그냥 두세시간 방사합니다.;;
1일은 영어도서관, 2일은 그냥 도서관....
잘 알아보면 주1회씩 좋은 강좌있거든요. 여기저기..
도서관 간 김에 강좌도 듣고요.
요즘 아이들 너무 어렸을때부터 고생하는 것같아요...
이제 3학년
엄마가 맘의 결정을 하셔야 할것 같아요
엄마표로 해볼것인지
아님 그래도 학원GOGO인지 말이지요...
영재원이나 다른 목표를 딱히 생각안하심
수학은 문제집 사서 풀어도 될듯한데...
모두 엄마의 맘에 달려있답니다.
아직 초등때는 말이지요.
물론 그렇다고 무시하고 진행하는건 아니지만 말이지요...^^;;
그래도 과외는 아니다에 한표
엄마표가 강단이 안서심...
힘들어도 학원을 보내셔야 할것 같구요
아님 이번 방학은 좀 뒹굴게 해줄까??라는 맘이 혹시나 드심
한글책과 무자막 디비디로 즐겁게 마무리 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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