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중1 시험감독 후기요~

  • 자전거
  • |
  • 2010-10-14
10

안녕하셨어요?

지난 지방선거 잘들 하셨지요...  인사가 넘 늦어 죄송해요.

바로 들어와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뭐라 인사를 드려야할지 고민스럽더라고요...

투표해 주셔서 고맙다고 하기에는 우리들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행사인데 싶고,

제가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기는 했지만... 지지하지 않으셨던 분들께는 또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러다 어영부영 시간은 흘러가고... 

 

그저  글 읽어주시고 지지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인사드렸으면 될 것을 답을 너무 늦게 찾은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럼 시험감독 후기 올릴께요.

 

1학기 중간고사 때 한번, 2학기 중간고사 때 한번 요렇게 두번 학부모 시험감독 자원해서 학교다녀왔어요.

아이 학교는 1학년과 다른학년이 줄별로 섞어서 시험을 보더라고요. 학부모 (주로 어머니) 시험 감독은 교실 뒷편에서 아이들 시험 중에 OMR카드 오작성시 교환해주고 시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고요.   

 

제가 가장 놀랐던것은 주요과목이 아닌 셤에는 아이들이 20-30분 만에 (시험 시간은 50분) OMR 카드 기입까지 끝내고 엎드리더라는 것입니다. 30명 중에 끝까지 남는 아이는 6명 정도(요번에 세어 봤어요)  소위 주요과목은 그나마 버티는 아이들이 조금 더 되지만 ...  더 놀랐던 것은 제 아이에게 저녁먹으며 물어보니 자기도 그런다능... 허걱!  셤감독을 자기아이 반이 아닌 다른 반으로 들어가야해서 보고싶었던 제 아이의 시험보는 자세는 못봤거든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 되거라 셤때만 되면 자꾸 이야기합니다.

 

두번째는 허리를 모두들 구부정하게 구부리고 셤을 보더라능... 공개수업때 뒤에서 보아도 수업시간에도 허리 꼿꼿이 피고 있는 학생들 별로 없더라고요.  저 학생 때는 쌤들께서 수시로 허리펴라 이야기 하셨던 것 같은데... 

 

처음 감독갔던 1학기 때는 저도 완전 긴장되어서 촉수를 바짝 세우고 있었고요~  두번째 였던 얼마전 셤에서는 한번 해봤다고 긴장 풀려서 ^^;;  지루하데요.  선배맘들의 3교시 보다 2교시 시험 감독을 선호하신다는 말씀이 이해되더라는 ㅎㅎ   어쨌던 다리 은근 아프고요. 아이 교실이 5층이라 쉬는시간마다 1층 휴게실 오르내리느라 나름 힘들었어요~~ 

 

시험감독 많이 가보신 분들께는 별 이야기 아니지만,,,, 여러 정황상 시험감독 가보시고 싶어도 못가신 분들 대리체험용^^ 으로 올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동동맘
  • |
  • 2010-10-18 11:00
답댓글

자전거님 글은 자주 뵈었는데, 글에는 처음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

저와 함께 녹색어머니 활동하시는 분이 해주신 얘기와 너무도 똑같아서... 혹시 자전거님이 그 어머님인지 싶을정도로...

이제 아이가 초1이라.. 갈길이 멀지만... 남 얘기가 아닐수도 있어 걱정이 되네요...

좋은글로 자주 뵙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전거
  • |
  • 2010-10-20 20:46
첫 댓글 완전 감사합니다^^ 저도 녹색을 신청하긴 했는데 12월예정이라 제가 그분은 아닌 것 같아요 ㅎㅎ 저희아이 학교만 그런 것이 아니라니 아이들의 문화라고 그냥 받아들여야 할지 좀 고민스럽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10-10-17 17:28
답댓글

자전거님 안녕하시지요?

반가운 마음에 답급씁니다.^^

저도 얘기는 들었는 데 사실이군요.

수업시간도 마찬가지라죠.

수업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별로 없다고 선생님도 별달리 생각하지 않으신다는 걸 보면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싶어요.

맨날 그 얘기가 그 얘기지만 왜 그자리에 앉아있는지 모르기때문이 아닐까요?

너무 어릴 때부터 공부라는 짐을 아이들에게 지워주다보니 별다른 느낌도 없고 그냥 앉아있는 거,,,

그럼 학원에서는 다를까요?

작은 넘 과외샘이 강남에 상당히 유명한 학원에 다니시는 데 같은 말씀하세요.

수업에 앉자는 있는데 듣지 않는다는 군요.

학원에서 학부모님께 사정을 말씀드리면 제발 붙들고만 있어달라고 하신답니다.ㅡ.ㅡ;;

너무 어린 나이에 하고 꿈도 열정도 없는 죽은 영혼들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꿈,,,꿈꾸는 아이들이어야하는 데,,,

우리 아이들은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자전거님 반가운 맘에 엉뚱한 쉰소리만 했습니다.

언제 봐야하는 디 그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전거
  • |
  • 2010-10-20 20:41
둥이엄마님 반가와요^^ 둥이들이랑 이 가을 잘 지내시죠?
예전에 쑥쑥의 어느 학원선생님맘이 올려주신 글에서는 아이들 스스로 에너지 조절을 하는 것이라고 하셨지요. 학교수업과 그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학원수업들 사이에서요... 그러다 지치면 둘다 방전상태가 되는 것 아닐까 싶고요.

좋은 오프 특강있으면 함께 듣고 밥도 같이 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10-10-15 13:40
답댓글

예체능 시험은 10분 줄이고 있어요 그래서 25분정도로 수업을 줄여서 하니 그래도 시험이 그렇게 지루하지 않게 보는 경우도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전거
  • |
  • 2010-10-15 20:47
아.. 예체능은 시험시간이 짧군요. 칠판에 1교시 부터 3교시 까지 시험 시작, 끝시간 적혀있었는데 그건 몰랐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미술 또는 논술? 어떤것이 중요할까요
  • 다음글 6학년 학생의 “수학” 선행 과정의 사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오딧세이아> 세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9-15
    0
  • <오뒷세이아> 첫 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9-01
    1
  • <오디세이아>진행일정
    • 책사랑
    • |
    • 2026-08-27
    0
  • <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세 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8-18
    0
  • <모든 단어에는 이야기가 있다> 두번째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8-11
    0
  • <모두가 움직인다> 두번째 미션
    • 준혁재정맘
    • |
    • 2026-07-24
    0
  •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두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5-12
    0
  •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첫번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3-26
    0
  •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진행순서입니다~
    • 책사랑
    • |
    • 2026-03-23
    0
  •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두번 째 미션~
    • 책사랑
    • |
    • 2026-03-09
    0
  • <작별인사> 첫 번째 미션입니다~
    • 책사랑
    • |
    • 2026-01-13
    0
  • "작별인사" 진행순서입니다~
    • 책사랑
    • |
    • 2026-01-1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