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우리 딸아이의 자기 멋대로 하는 영어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잇답니다. 언젠가 재능방송에 출연하신 하광호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을 옮기자면.. 애가 ㅇ예를 들어 I eated two pear.이라고 잘못된 영어문장을 쓴다면 다시 엄마가 다정하게 you ATE two pearS라고 반문을 해 주면 나중에 자연스레 알게 된다고 하더군요. 6살난 아이가 문법에 틀린 말을 한다고 고민하시진 않겠지만 이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음합니다. Jjay님의 글입니다. > 아 그렇군요 그냥 지켜보고 기다려야 겠네요 > 정말 고맙습니다. 큰 도움이 되었어요. ^-^ > > >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 저와 함께 모임하시는 분중에 > > 이쪽으로 공부를 하신분이 계시거든요~ > > > > 9살,10살 정도라고 기억합니다.. > > 그때가 되면 > > 그런 잘못된 표현을 스스로 쓰는것을 못견뎌 하거나 > > 꼭 맞는 표현을 쓰려고 노력한다더군요~ > > > > 아이가 어릴때는 > > 의미만 통하는 정도로 그냥 놔두면 된다고 말씀하신걸 > > 기억하거든요~ > > 사실 한국어도 틀리게 말하기 쉬운나이인데 > > 모국어가 아닌 영어는 오죽하겠습니까.. > > 그렇다고 자꾸 지적을 하게되면 > > 말을 하려는 의지가 꺽일까..싶습니다. > > > > 지나가다..한마디 거들었습니다~ > > 그럼~좋은저녁 되세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