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날짜를 잊어버리고.. 너무 죄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나 시작하는 바람에 날짜도 잊어버리고, 변명을 하자면 고사미가 두개의 시험을 치루는 통에 정신이 없었네요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거듭 죄송하단 말씀드리며 미션 시작이요!!!
6..앤을 데리고 스펜서 부인에게로 간 마릴라, 앤을 고아원으로 보낼 생각이었던 마릴라가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7..앤이 한 저녁기도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8..친구를 사귀고 싶었던 앤이 과거에 상상속에 사귄 두 친구의 이름은?
9..앤을 처음 본 레이첼부인이 앤의 외모에 대한 평가는 어떤것인가요?
10..레이첼부인에게 사과를 하러 간 앤..앤은 부인의 어떤 말에 마음이 풀어졌을까요?
정말 오랫동안 좋아했던 앤,, 물론 지금도 좋아하는지라 이렇게 북클럽도 하겠다고 손들어놓고 ㅠㅠ
오늘 저는 친정엄마랑 보문사로 등 달러 갑니다,, 오랫만에 강화가서 배타고 보문사 가요,,
여러분도 주말 잘 보내시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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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8 The Ugly Duck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