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분은 제가 답글 달 수준은 안되어서 모르겠구요 문화센터 <아이 러브 스토리>는 선생님에 따라서 다 다르긴 하겠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 읽기에 좀 시들해진 아이에게라면 한번 들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샘플 강의 들어본 건 상계동 미도파에서였는데 처음 강의 오픈한 시점이라 두번 정도 공개강의했었고 두번 다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그외에 영어서점들에서도 이런 종류의 수업들(영어동화책 일기+간단한 액티비티)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지역별로 공개수업도 있으니 챙겨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이런 책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