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실력이 없거든요.근데 hbhm 책은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사서 가끔씩 간단한것만해주다말다 글구 작은애 임신하고 거의 엄마표는 손놓았다가도저히 이러다 안되겠다싶어 4살 후반부터 튼튼신주니어 홈스쿨 하고 있구요,현재 4단계 수업중입니다.재미는 있어하는것 같은데선생님이랑 수업할땐 영어로 잘얘기하는듯한데 저랑은 "엄마!영어로 얘기좀 하지말자."그럽니다.전 동생(23개월)때문이라두 큰애한테 영어로 얘기하자 그러거든요. 근데요,6살된 큰애두 엄마인제가 영어로 간단한 생활영어를 많이 써주면 효과가 나타날까요?작은아인 아직 안늦은것도 같구요.큰아인 어찌해야하나싶어 난감하네요. 오늘부터라두 hbhm 다시 외우기 도전해보렵니다.왜이리 멀고도 험난한지요?이것저것 아이한테 영어해주겠다고 교재며 비디오며 시도한건 많은것 같은데딱히 만족이 안되네요.정말 튼튼6단계까지 하면 그들이 말하는 원어민아이들 5세 수준이 정말 될까두 의문이구요.전 나름대로 최선은 다하고 있거든요.튼튼선생님도 우리애가 잘한다고는 하는데.영어가 좀 들리긴하는건지 제가 아직 파악이 안되서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아침부터 또 글남기고 갑니다...힘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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