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타지역으로 장시간의 차를 타고 이동할때 무척따분하게 생각하더군요, 거의 잠자는 일로 보내기도 하지만 저희 모녀는 차 안에서 색다른 게임을 하지요. 예전에 한글을 한참 배을때는 한글을 중심으로 했는데 요즘에는 영어중심으로 하지요 아이에게 차안에서의 따분한 시간들을 재미있게 보내게 해주세요. 참고로 제 홈페이지에 오시면 한글에 관련된 부분도 말씀드릴께요. 먼저 작은 가방에 들어갈 32절지 크기의 스프링 수첩을 준비해서 엄마가 미리 단어를 적어놓지요 예를 들어 차를 타고 가면서 접할 수 잇는 사물들의 이름을 영어로 적는거죠 자동차 빌딩 고속도로 티켓등등 그리고 예정일 전에 조금 언급해서 아이가 관심을 갖게 한후 고속버스를 타고 가면서 게임을 하는거예요 What's that?하고 물으면 아이는 It's traffic light(신호등)이라구 대답하면서 스프링 수첩에 있는 걸 찾는 거예요. 물론 시간을 정해서 하면 스피드 퀴즈처럼 재미있어 한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목적지에 금방다다른 것 같더라구요 또아이는 집이 아닌 곳에서의 다른사물을 영어로 인지하느거라 무척 이해도도 빠르고 잘 기억하더군요. 그래서 어제도 광주에 다녀왓는데 2시간정도의 거리를 재미있게 보내고 왓답니다. 물론 아이에게 지겨운 학습을 강요해서는 안되구요. 또 수첩대신 집에 있는 작은 플래쉬카드를 이용해도 좋답니다. 바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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