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39개월 된 남아인데요..킨더슐레 다닌지 10개월이 다되가네요..그전엔 따로 영어 한것 하나도 없고 지금도 원에서 하는거 외엔 노부영 가끔 듣고 읽고 스토리 붐붐 책 읽는거 밖에 없어요.근데 영어에 관심이 많나봐요,영어 선생님도 제법 잘한다고 하시는데 이 아이가 얼마전부터 "엄마...난 영어로 길~~~게 말하고 싶어.헬로우...굿바이,,,이렇게"그리고 키즈톡톡에 외국아이들 나와서 말하는 프로그램보면서는 "저형아는 어떻게 저렇게 영어를 잘해 ?"그런답니다.그런데 그런 말할떄 표정이 넘 간절해서...제가 맘이 그래요~~어떻게 해줘야할지....방문수업을 해야할지...저럴떄 아이의 욕구를 좀 충족 시켜줘야 할 것 같은데 제 능력으론 좀 부족한거같고...당황 스러워요..방문 수업을 한다면 어떤게 좋은가요?워낙 종류가 많아서....맘만 앞서고 방법을 모르니....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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