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글을 올리고 ..힘을얻어....도전하고 있습니다.. 쉽지만은 않더군요..아직 까지 일어났을때 할수있는 영어만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래도 아들 녀석 몇마디 처음에는 모르더니 이제는 웃으면서..한글말로 표현하네요..^^(아직 아이가 하는말 은...모름..) 아직 이정도 이런저런 일 핑계로 뒤쳐지는것 같네요요즘 우리민이가 한글 공부에 도전해서....과일 채소 ...는 알게되었다니..아 정말 이럴때 기분이 날아가요...영어는 런투닉스 파닉스을 듣고 있는데 너무 좋아해서 제가 동생을 위해서라도 다른 음악 틀어준다고 애먹습니다. 다시 바꾸어넣으면 언제 다시 그녀석이 바꾸어넣고 듣고있어요..ㅜㅜ지금 생각해보니 지금이나 미래나...엄마가 차근하게 생각해야 겠다고 내년부터 무엇인가 시작해도 올해만으로 엄마힘으로 해볼려구요.. 그리고 유일하게 퇴근해서 아이와 놀수 있는시간은 아이와 놀면서 공부하는 시간이겠죠...그리고 요즘 민이녀석 자전거 배운다고 한창입니다.. 조금 커서 걱정이지만 ..아이들이 밝게 자라는 것에 감사해야겠습니다..여기에 계신 님들도...즐거운 주말잘보내시고고 ..그리고 주번님...민규맘님...잘게시죠...^^ 그래도 유일하게 처음 답변주신분께 안부인사라도 해야죠 (아부성.^^)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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