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금요일에 이미 뜬 기사인데...제가 정말 금요일 하루 정신없이 살다보니신문만 사놓고 쑥쑥에 이 기쁜 소식 알린다는 것을 잊었지 뭡니까... 뒤늦게라도 올려드릴까 말까 하다가 우물쭈물 타이밍 놓쳤다고 생각했는데그래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눠야 할것 같아서 올려드립니다. 기사 내용을 그대로퍼오는 것은 저작권 문제 때문에 안되구요.아래의 링크를 눌러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왜 사진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모습으로 실었는지...피기맘님 단아한 모습이 발랄(?)하게 나와버렸네요. ㅋㅋㅋ 영어, 일찍 시작해서 천천히, 즐겁게 가자..좋은 모토지요? 바로 쑥쑥이 추구하고 있는 바이기도 합니다. 피기맘님과 다은이 모습이 실린 기사를 보시려면여기를 클릭하세요.^^ P.S: Jiny 님도 조그맣게 놀토에 관한 기사를 써주셨어요. 보너스 링크...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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