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동감스러운 글입니다.. 저도 둘이있으면 참 말을 잘하는 저희 첫째 녀석이 (29개월입니다^^) 다른 사람이나 친구들하고 있으면 너무 좋아서 정신이 팔린 나머지 노느라고 아무 말도 안한답니다.. 괜시리 우리아이 뭐 한다고 자랑했다가는 거짓말쟁이 되기 딱 좋은 케이스 이지요~ 그래서...그냥 우리아이가 말이 좀 늦어..라고 미리 선수 쳐서 말하곤 하는데..(사실 조금 늦기는 합니다..) 늘 그것이 속상하곤 하답니다.. 중심을 지키자.. 그것이 님의 글을 읽고 느낀 소감이네요~ 우리..정말 엄마로써의 중심을 잘 지켜나가자구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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