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영어교육에 대한 찬반이 많은 가운데,,저는 조기영어교육이라기 보다는 어린아기에게 최대한 빨리 2중언어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아기에게 영어에대한 부담감을 없애고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초보맘입니다.. 지금 현재 아기는 5개월에 접어들었구요..뱃속에서부터 태교로 Eric Carle의 유명한 영어동화책 몇권을 읽어주었습니다.요즘도 하루에 한번-두번은 무릎에 앉히고 재미있게 읽어주고잇지요..일전에 여성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영어독서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덕에 그나마 수월했던것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바로바로 생활영어라는 것입니다..대학원을 졸업할때까지도 원서를 보느라 영어를 놓지 않았었고,아르바이트로 영어강사와 과외를 수없이 해서 문법과 독해는 어느정도 자신이 잇지만,,생활영어... 이것이 정말 문제입니다..게다가 토익점수에서도 늘 리스닝이 문제가 되어 낮은 점수를 얻곤했었죠...ㅠㅠ 지금 현재는목욕할 때 "Bath time~ Let's take a bath.. Wash your face.."이런 종류의 아주 간단한 말들만 영어로 하고 있고요.책 볼때도 "What's this? This is an egg. Is this big or little??"이 정도의 영어만 가능합니다.. 아기가 점점 커갈텐데,, 영어로 무장된 엄마가 되고싶습니다..그래서 우리아기가 영어를 정말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면 좋겠구요^^ 쑥쑥모임터에 보니, Hello baby Hi mom / Let's play baby Ok mom 이라는 두권의 책이 추천되어 있더군요..이 두권의 책이 처음 영어를 준비하는 저에게 알맞을런지요??아직 쑥쑥 사이트를 많이 살펴보지 못해 잘 모르겠지만,혹시 이책보다 저에게 좀 더 유용할 책이 있다면 추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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