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재미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은 뭔가에 집착하면 어디갈때 잠잘때...꼭 갖고 다니잖아요 우리아이도 타월을 너무 좋아해서 아가때부터 꼭갖고 다녔어요 이 책도 귀여운 아기 개구리가 담요 비슷한 커다란 수건을 너무 좋아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결국은 성장하면서 자신이 직접 정리해서 옷장에 넣는 내용이예요. 이 책을 우연히 봤는데 구입하고 싶어요 혹시 아시는분... 제가 아는 분, 이 책의 소유자는 미국에서 직접 구했는데 거기서도 오래된책이라 중고 시장에서 구했다고 하더군요 저의 아이도 자기의 이야기와 같아서 그런지 꼭같고 싶어해요 Help me,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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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