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수입 옥스포드(ort)는 과거형으로 되어 있고.....
작가가 나이가 많아서 작가가 경험 했는것을 책에 표현 했기 때문이래요.
실은 1단계을 보신 엄마들은 그림만 있는 것을 보시고는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막막할겁니다.
1단계cd룸이 궁금한 점을 모두 해결 해 두었어요.ORT는 아이들 주위에 일어 난 일들을
유아들이나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 하도록 간단한 문장으로 된 생활 영어입니다.CD롬이 좋아요...
동영상이 아이의 눈길을 때지 않게 하네요...^^*
아이가 책을 좋아 하게 만들어 놓았네요.
책을 봐서 표현 못 할 부분들을 동영 상으로 아이가 상황을 이해하도록 해 놓았네요.물론 글자도 있구요.1단계는 글자가 없는 책들이 있어요.키퍼 주위 가족들 소개 위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cd-rom에 해당되는 책과 함께 구입하시면 되어요.
1단계 책을 구입 하고 저도 그랬어요.
어떤 표현인지....어떻게 설명을 하고 이야기 해 주어야 할지????
cd룸을 판매 하기 전에 1단계를 구입 했었어요.전혀 활용 못하고 책꽂이에 꽂아 두었는데 어느날 cd룸을 판매 하기에 너무 반가웠어요.
책에는 그림만 되어 있었는데....
cd룸에는 글이 뜨면서 상황 까지...너무 좋았어요.ort 하기에 적당한 아이의 수준은.....
문장이 길고 짧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내용면에서 아이가 이해를 하느냐? 못 하느냐?의 차이겠죠.
5살이면 책 속에 그림을아이가 보고 이해 할 수 있는 연령이라 생각이 되어요...
두돌 이후나 30개월 이상이면 영어로 읽어 주어도...
그림으로 어떤 상황인지 파악을 한답니다.
송이에게는 9단계까지 cd-rom이 있어요.대화로 하나하나 상황에 맞춰서 이야기를 못해 주기 때문에 책을 쉽게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CD-rom외에 책들은 테이프 없어도 즐기고 있는데...오늘 아침 초등학교 알림장에 독서 했는 ort 책 제목을 10권도 넘게 적어갔습니다.어제 오후에 계속 읽었거던요....^^*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또래 이야기로 되어있기 때문이겠죠...^^*지금 처럼 쉬지 않고 목표를 멀리 두시고 장거리를 달려 가시길 바랍니다.파이팅~~~!!!!read at home,fact finder 책은 송이에게 없습니다. ORT에 관한 질문들을 모아 두었습니다...참고하세요..^^*ORT에 관련된 글 모음(육아일기방)
: 세공주맘님의 글입니다.
> 먼저 하나님의 평강이 송이와 할머니께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 전 8살, 5살, 2살 된 공주님들을 두고 있습니다.
> 첫째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16개월 정도 되었는데 학원을 일주일에 두번 다니고 있고 비디오도 보고 노부영전집, 런투리드 플러스, an i can read book 등 꾸준히 영어를 접하고 있답니다. 또래에 비해서 이해력이 빠르고 언어에 대해 감각이 있어서 잘 외우는데 정확히 알기 전에는 입밖으로 내 뱉지 않는 편이랍니다. 첨 시작부터 의외로 영어를 많이 알고 있기도 했고 엄마의 욕심에 속도를 내기도 했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의 아이들과는 약간 다른 양상으로 영어가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
> 이에비해 둘째는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언니 옆에서 들은 테이프,비디오 덕분에 영어를 즐기고 쉬운 이야기들은 영어를 그대로 흡수해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리틀베어나 티모시네 같은 비디오는 보면서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몰라도 내뱉는 스타일이라 말하기가 언니에 비해 훨씬 쉬운 편이에요. 발음은 혀 짧은 소리를 내지만... ^^ 큰아이는 말할때부터 정확한 소리를 내었는데 말이에요. 우리말도 마찬가지랍니다. 최근에는 리틀팍스도 혼자보면서 동요부분을 볼때 pause 를 click 해서 먼저 다음소절을 부르고 확인하고 하는 등 스스로 학습적인 면을 갖춰가면서 듣는답니다. tiny talk song tape 를 한 2주일 틀었는데 워낙 쉬워 다 따라부르고 그냥 놀때도 흥얼거리고 한답니다.
> 요즘 한참 영어를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니 엄마도 너무 흐뭇하고 좋습니다.
>
> 언니보라고 샀던 read at home 도 언니보다 오히려 둘째가 더 좋아하고 책들고 읽어달라고 오곤 한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ort 를 들일까 하고 송이할머니의 글을 보다 vip 회원으로 일단 가입했습니다.
> ort 를 좋아할 것 같아서요. 세째도 있고해서 cd-rom 으로 살까, 1단계부터 살까 망설이게 되는데 어떤 글에서 1단계부터 하는게 좋은것 같다는 송이할머니의 의견을 보았답니다. cd-rom 이 어떤면에서 테이프보다 더 활용도가 높은지 알고 싶기도 하고 몇단계부터 사는것이 더 효율적인지 또 cd-rom 에 포함되지 않은 스토리는 구입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
> 또 첫째,둘째를 위해 fact finder 를 구입할까 생각중인데 혹시 송이도 구입해서 활용을 했었는지요. 다른 교재도 좋은 것 있으면 소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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