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 3 여자아이구요.
초 1가을부터 영어책 읽기를 했어요( 그전 튼튼 1년정도)
ort 9단계까지, 단행본 몇권, 헨리 앤 머지, 아서 어드벤처를 거쳐 베렌스타인을 2학기 내내 했어요.
하루에 30-40분정도 하루에 2-3권을 1주일동안 반복을 했어요.
그래서 기간에 비해 많은 책을 한 것은 아니예요.
그래서 드디어 네이트 더 그레이트로 챕터북 입문할려고 하는데 베렌스타인 복습하고 싶다고 5개월동안 베렌스타인만 보고 있어요.
이번 정상어학원에서 lsa단계 배정받았는데 책이 생각보다 어려운 책이 끼어 있더라구요.
학원에서도 챕터북을 하니까 이 참에 수준 좀 올려볼려고 했더니 재미가 없어선가, 어려워서 인가 그동안 봤던 책만 보려고 해서요.
챕터북 입문하기에는 아직 부족한가요? 그냥 끌고 가면 부작용이 날까요?
참 코믹로켓이라는 책은 네이트보다 쉽나요? 책은 재미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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