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는 며칠있으면 14개월이 됩니다 9개월무렵에 엄마,아빠,맘마를 말할 수 있게 되고 나서 이상하게 그 이상의 단어는 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옹알이(무슨 말인지 모를)는 엄청 많이 합니다 수다스러울 정도로요 근데 선생님이신 시어머니께서 만날 때마다 코코의 우리말실력을 체크하시네요^^;; 7개월 빠른 20개월 된 큰집 조카는 말이 좀 빠른 편이거든요 코코는 그나마 할 줄 아는 엄마,아빠조차 시키면 절대 안하고 지가 필요할 때만 하니... 전 영어로 대화는 아직 못해주구요, 뱃속에 있을 때부터 영어그림책 읽어주기와 영어노래,이야기듣기는 꾸준히 해주고 있습니다 이정도로도 우리말이 더딘 이유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서요 슬슬 생활회화도 시도해볼까 하는 참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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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