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작스런 외출로 이제야 핸폰으로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찬바람이 솔솔. 다시 긴팔을 껴입었네요.
결혼 전 교회 청각장애부에서 수화통역 봉사를 했었지요.
결혼후 14년째 한번도 사용하지 못했던 그 수화..
수화통역사 자격증 필기 접수시즌이란걸 우연히 들음과 동시에 맘속에서 뭔가모를 것이 솟아오네요.
현실적으론 당장 1차필기시험준비를 한달반 빡세게해야되고
택도 없을듯한 2차 실기도 준비해야죠.
무지 떨리고 갈등이 됩니다.
새로운 곳에 도전해보자는 생각과 피곤해질것같은 미래가 미리걱정됨과..
귀챠니즘이 저를 완전지배하면 안되는데....ㅠㅠ
여러분은 어떤 새로운 계획들을 가지고 계시나요?
일. 배움. 봉사. 육아등 새로운 생각들이 있으면 풀어놔 주세요.
이번 일주일도 행복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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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단어장 올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