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개월 +..몇일.. 된 아기엄마랍니다.. 머..요즘 우리 아들..심술이 장난이 아니라서.. 아기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부적절하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음..저는 하루에...그냥..스토리북만.. 3~4권을 읽어주고요.. 가끔가다가...아는 문장만 영어로 해서 실생활에..활용하구요.. 비디오는 하루에 2번정도 위씽을 틀어주고요.. 오디오는 가끔 기분내키면..한시간 정도 틀어주게 되더라구요.. 허걱.. 이게 다군요.. 요정도만 합니다.. 머..잘하는건지..못하는건지도 모르고.. 게다가...하루는 어찌나 빨리 가는지요.. 우리 모자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편입니다.. 한 11시쯤일어나면.. 비디오와 함께..밥을 먹고 잠시 산보 나갔다가 오면..4시 4시에서 5시 사이에..낮잠을 자거든요... 그때..영어책을 한두권 읽어주고요.. 7시나 8시되면 잠을 깬답니다. 그때쯤이면..아빠도 퇴근해서.... 저녁을 먹고 목욕을 하고..이것저것하면 어느새..11시 12시랍니다. 그럼 책을 또 한두권을 읽어주고.. 우린 잠을 잔답니다. 아...정말 잘하는 건지.. 다들..아이들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어서.. 영어를 모국어처럼 느끼게 한다는데.. 이 정도로 될까..불안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루에 어느정도의 책과 시간을 투자하나요?? 아이가 잠을 자는 시간은..몇시간이 적당할까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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