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은 날이 풀렸던 관계로 나들이 다녀 온 집들이 솔솔하네요.
나들이 추억들 많이 만들어 오셨나요?
이번 여행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사진들 있으시면 올려 보세요..
울 리더스맘님들의 선녀 같은 얼굴도 공개해 주시공~~~~~~~~ㅋㅋㅋ
저희집은 토요일날 문화센타 미술 수업받고, 도서관 순례에 마지막을 찜질방으로 하루를 마감 했습니다.
어찌나 빨빨거리고 돌아 다녔던쥐~~ 일요일에 그 여파가 상당하네요.ㅋㅋ
어제는 하루 종일 방콕에서 앞~뒤로 굽기를 했는디~ 그리 굽기를 했건만, 아직도 피곤하네요.
얼만큼 굽기를 해야 이~ 피곤함이 사라질까요?
그리고,~ 저 치매인가 봐요? -_-;; 어떡해요.
점심쯤 가스불에 국 데핀다고 올려 놓았는디~ 그 기억은 까맣게 잊고, TV 삼매경에 빠져 있었어요.
근디~ 어디서 밥 타는 듯한 냄새가 조금씩 풍기길래~ 냄새의 강도가 강해지면서.
남표니랑 어느 집인지~참~ 무지 하게 태우네 했지요..
그런디, 점점 냄새는 강해지면서 울 집 주방쪽에서 뿌엇 연기같은 것이 보이데요~ 맞다!
냄비~~ 따따다다다 닷! --; 완전히 숯검댕이 된 내 냄비..;;;
이런 경험 저만 있는 것은 아니쥬~~ 나름 위안 받고 싶어용~~~
1/16일 토요일날~ 우리의 솔숲님 생일이였답니다.
좀 일찍 이야기 해 주셨으면, 먼저 축하부터 했을 텐디~
다음날 말씀 하셔서~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
근디~ 몇번째 생일 일까나? 무지 궁금하네.
솔숲님~~ 생일 빰빠라~빰빠!!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각 가정마다 한주의 계획들 세우시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들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저희집도 지난 주까지 바쁜 관계로 게으름 부렸던 것을 반성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분발해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지나온 길을 뒤 돌아 보니 여러 맘님들과 함께 해서 덜 힘들었습니다.
앞으로 나가야 할 그 길 위에 힘든 고비가 무수히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행하며 같이 가는 분들이 계시기에
덜 힘들것이라 믿으며, 오늘도 힘차게 나아가 볼까요?
여러맘님들과 친구들 ~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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