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원이는 지금 39개월이구요~ 맞벌이라 아침 9~ 18시까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곳에 알게되고 '이거 안되겠구나~' 싶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준원이가 할머니와 있어서 정말 건강하게 잘 놀아주는 것으로도 넘 고마웠는데... 이곳 맘들의 교육열(?)에 맘이 조마조마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시간을 내어 추천하는 책도 몇 권 사고 위씽비디오도 사고, 시작했습니다. 영어학습을 위한... 근데 직장맘이라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더라구요~ 우선 시간이 넘 없구요~ 퇴근하여 저녁먹고 하면 준원이와 함께 할 시간은 고작 2시간 정도? 저는 6시 칼퇴근이고 집,회사,어린이집이 모두 5분거리여서 그래도 시간이 좀 있는 편이데, 혹시 이곳에 오시는 직장맘님들 어떻게 아이와 학습(?)을 하시는지... 준원이를 이렇게 방치(?)해도 되는지 걱정이 앞섭니다. 직장맘들의 효율적인 영어학습 방법은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