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합니다..10개월 무이자의 유혹..ㅎㅎ 저도 23개월 아들 노출시킨지 3개월정도 되었는데요..
ort, 런투리드..저것만 있으면 좀더 풍부한 내용전달을 할 수 있을텐데....
사실 ort중고 구입예정이구요..ㅋㅋ 또 저희 아들 말이 많이 느리거든요..요즘 터지려고 하는지 외계어로
하루종~일 종알종알 댑니다..두딸맘님 말씀대로 말이 너무 느린 아이라 주위에서는 더 느려지니 영어?
절대로 안된다..하시는 분들 많아요..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한두달 더 느리더라도 밀고 나가자입니다.
한글 영어 동화책 많이 읽어주고 같이 하루종일 종알대죠..
제가 넘 영어꽝이라 같이 공부한다는 생각 가지고 하는데요..그래도 처음에 시작할때 good morning 소리만
들어도 하지말라고 소리뻑뻒 지르는 아이였는데 말은 못해도 sit down, please..하면 앉고
let's clean the house 하면 청소기 질질 끌고 옵니다..ㅎㅎ
적어도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사라지고 이 엄마의 영어환경 분위기 조성에 많이 자연스러워진거 같아요.
현충일 엄마님 두딸맘님 말씀대로 엄마의 의지가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특히 첫달에 말도 못하게 하길래 이러다 거부감 생기면 더 역효과 나는거 아닌가..했는데요..
그것도 밀고 당기고 엄마가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현충일맘님은 아기가 많이 어리니깐 그런걱정없이
하실수 있겠네요?^^우리 맘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