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직장맘인데요~저두요..

  • 주번
  • |
  • 2002-08-13

I'll love you forever, I'll like you for always, as long as I'm living my baby you'll be. 직장맘이세요? 반가워요, 저두 그래요.많이 힘겹지요? 지금은 저는 둘째 아이 출산준비로 미리 쉬고 있어요. 첫째 아이를 아무곳도 보내지않고 그냥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요. 주위에선 막달에 넘 힘드니 아이를 가까운 어린이집에라도 보내서 좀 쉬라고 하시는데 이때까지 아이를 기관에 위탁해온 제겐 그간 아이에게 안쓰러웠던 맘도 있고해서 조금의 시간이라두 엄마와의 시간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집에서 별루 잘해주는것도 없지만 나름대로 힘든건 사실이지만 드뎌 아이와 하루종일 함께 있을수 있다는 생각과 기쁜 맘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저두 쑥쑥에 처음 들어왔을때 다른맘들의 아이교육에 허둥지둥 급한맘을 가졌던 생각이 드네요 직장맘이다보니 사실 두 마리 토끼를 잡기란 여간 엄마의 노력과 건강이 요구되는것이 아니래서 짜증도 나고 그러더군요.아...그래서 빨리 포기아닌 포기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엄만 실력도 이것밖엔 안되고 끈기도 이것밖엔 안되는것 같다.그러나.. 너를 사랑하는 이 맘은 세상 누구보다도 이 엄마가 최고일거야..암 그렇고 말구.. 라며 나름대로 내가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어요. 잠자기 전에 침대에서 책을 읽어주는것으로 시작했어요. 휴일에는 좋아하는 비디오를 틀어주는것도 잊지않았구요. 물을 좋아하는 아이의 목욕시간에는 바쓰북을 사서 활용해 보기도 했구요. 완벽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히플러님의 책 헬로 베이비 하이맘의 생활영어를 암기해서 아주 잠깐씩이지만 몇마디 해보려구 노력도 해봤구요. 물론 아이가 싫어하면 즉시 그만뒀어요. 안그래두 아이와의 시간을 함께 못하면서 아이 스트레스 줄려구 영어를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서요.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즉시 바꿔요. 아이가 좋아하는걸 지켜보는것...그것으로 제 기분은 한결 흐뭇해지더군요 지금 들으셨던 이 책은 항상 침대맡에 두고 틀어주는 책과 테입인데요. 시간이 정말 없어서 이렇게까지밖엔 못해주는 엄마의 미안함때문은 아닙니다. 정말....... 정말 너를 그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는 이 엄마의 사랑을 조금이라두 알아주길 바래서였다고 할까요.. 에구구.. 제가 늘 이런식으로 삼천포로 빠지는 경향이 있어서...괜시리 제 얘기만 줄줄이 늘어놨네요.^^; 왼쪽을 보시면 나만의 교육 다이어리가 있어요 나름대로 님에게 맞는 아이디어를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되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만나뵙기를 바라구요. 스트레스 팍~ 보내고 아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책 내용중에 나온 이 문장을 읽으면서 지금의 엄마가 된 저의 모습과 친정엄마를 생각하면서 눈시울이 뜨거웠던 생각이 아직두 나네요. 그냥 읽어보세요... Well, that mother, she got older. She got older and older and older. One day she called up her son and said, "You'd better come see me because I'm very old and sick." So her son came to see her. When he came in the door she tried to sing the song. She sang: I'll love you forever, I'll like you for always.... But she couldn't finish because she was too old and sick.

추천 공유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빙뱅붐이 무섭대요.
  • 다음글 엄마가 알아야할.... 오디오로들어 볼수없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생활영어 게시판에 오디오로 들을수 있게
    • 지섭맘
    • |
    • 2002-08-13
    0
  • ☞오디오화일 들어보세요~
    • 원이맘
    • |
    • 2002-08-13
    0
  • 산너머산이네요
    • 윤지맘
    • |
    • 2002-08-14
    0
  • 원이맘님 즐겁게 들었어요.
    • 캔디맘
    • |
    • 2002-08-13
    0
  • 활용의지만 있으면 다양하게 쓸 수 있겠더군요.
    • 원이맘
    • |
    • 2002-08-13
    0
  • 옷을 벗고, 입는 책 추천 바랍니다.
    • 궁금맘
    • |
    • 2002-08-13
    0
  • 옷을 벗고, 입는 책 추천 바랍니다.
    • 헤어미
    • |
    • 2002-08-13
    0
  • 직장맘인데요~
    • 준원맘
    • |
    • 2002-08-13
    0
  • 직장맘인데요~ 저요.
    • 여름이맘
    • |
    • 2002-08-14
    0
  • 걱정마세요~
    • 산새
    • |
    • 2002-08-13
    0
  • 직장맘인데요~
    • 예지맘
    • |
    • 2002-08-1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직장맘인데요~저두요..
    • 주번
    • |
    • 2002-08-13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