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난 사내아이인 우리 외동 아들은 빙뱅붐이 무섭대요. 특히 끝나는 자막이 나오면 자지러지게 놀랍니다. 빨리 끄라고요. 애기때부터 잘 보더니 커가면서 무서운 장면도 바뀌더니 이제는 하도 무서워 해서 아예 안보이는 곳에 감춰 버렸어요. 빙뱅붐 말고 영어 비디오는 무서워서 혼자는 못봅니다. 그래서 7월에 구몬 영어를 시작했는데. 선생님도 싫어 해서 8월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영어 혐오증인가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럴땐 모든걸 끊고 엄마가 영어를 재미있게 얘기해 주면 좋을텐데. 엄마 영어 실력이 아주 형편 없어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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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wls님~Isao Sasaki의 연주곡 Jo J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