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로 일년정도 제맘대로 그냥 하고 있어요. 리틀팍스, 영어비디오 등 재미붙이기에만 힘쓰다가 이제 어느정도 아이가 영어에 취미가 붙는것 같아서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 나이는 올해 10살 됬어요.
1. 흘려듣기- 1-2시간 정도 (cnn뉴스나 리틀팍스, 영어동화책 cd)
2. 영어책 읽기- 한두줄짜리 쉬운 동화책 하루에 5권 정도 cd듣고 따라한후 혼자 읽게되면 엄마에게 검사맡고 통과
3. 자막없는 영어비디오 주 3-4회 시청
지금까지 요렇게만 해왔어요.
2월부터 스마트파닉스와 let's go 시리즈를 구입해서 체계적으로 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님, 계속 이렇게 하면서 영어책의 수준을 조금씩 더 높여가는 방법으로만 해도 괜찮을지...
단어도 외우지 않고 파닉스도 하지않고 뭔지 좀 체계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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