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기맘님은 아니지만....저도 아이에게 과거형을 알게 하는 방법이 없을 까?? 고민하다가..
피기맘님의 다이어리를 통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그래서 긁어 왔어요*^^*
또 저희 아이도 7세인데..ort를 읽으면 다~ 과거형이라...과거형도 어느순간부터..
output을 하더군요....근데 저도 아이가 정확히 알고 있는 지는 모릅니다...
그저...동화책 읽으면서 상황을 통으로 암기할 뿐이라고 생각할 뿐이지요....
예를 들면....은혁이가 어디 갔지?? 의 경우 where did 은혁 go? 라든가....
방금 있었는데...사라진 경우 where has 은혁 gone? 을 비슷한 동화책의 상황으로 암기했다가
output을 하더군요...뭐 once upon a time there lived a princess.처럼 그냥 외워서요...
뭐 저희 말 할때 간다~ 와 갔다~를 그냥 그 상황에 따라 사용해서 입으로 나오듯~그렇게요^^..
그냥 저의 경험담이니 참고만 하시고 피기맘님의 다이어리를 통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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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가 아웃풋이 시작되었을때 현재형이나 미래형은 쉽게 아이에게 유도할 수 있었는데
과거형에 대해서는 모양도 틀려지고 아이가 개념도 모를 것이라 생각하니 처음에는
힘들었던 것 같네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아침에 일어나면 꼭 다은이에게 꿈에 관해 묻고 답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맘 : "Good morning?, Daeun"
다은 : "Good morning?, Mom"
맘 : "Did you sleep well?"
다은 : "Yes, I slept well."
맘 : "Did you have a dream when you went to bed last night?"
여기서 두가지 경우가 있지요.
먼저는 다은이가 No로 답하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저의 꿈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다은 : "No, I didn't have a dream any at all."
맘 : "Really? But I had a scary dream. If you want, I'd like to tell you my dream"
다은 : "Yes, I'd like to listen to your dream."
다음으로 Yes로 답하는 경우는 다은이의 꿈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다은 : ""Yes, I had a dream. Do you want to hear about my dream?"
*** 사실 다은이가 어렸을때는 꿈의 의미를 몰랐기 때문에 쉬운 표현으로 제가 지어낸 꿈 이야기들을
해주었습니다. 물론 여러 동사의 과거형들을 사용하면서요... 아이가 제가 하는 것들을 보고 어느 정도
지나니 아이가 자기 꿈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꿈에 대해 이해를 한 것 같고 그 꿈에 대해서는 모두
과거형으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가끔씩 틀린 것은 제가 자연스럽게 고쳐주지요. ****
제가 생각하기에 과거형이라는 시제를 가르치는데 꿈 이야기를 통한 이 방법이 도움이 된 것 같아
올려 봅니다.
: 엄마짱님의 글입니다.
> 자주 접하는 단어들 있지요? 예를 들어 sing,eat, teach등등등.. 책을 읽다보면 과거형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냥 그때 그때 "먹었다는 이렇게 써.."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현재 과거형을 자주 나오는 단어는 외게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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