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아이가 5살때 그랬어요 아직 구입은 하지 않고 샘플을 보여주었는데 아이가 님의 아이처럼 무섭다고 울고 불고 하도 그래서 며칠 후 다시 시도해 보았지만 마찬가지였구요, 한두달이 지나서도 역시 그 비디오만은 굉장히 거부 했어여 그래서 저는 다른 방법을 했답니다 아이가 영어에 공포가 있어서 그랬던 건 아닌거 같아여 우리 아인 빙뱅 시작 장면에 외국인 여자가 나와서 있는 장면을 특히 무서워 앴어요 지금은 초1입니다 물론 꾸준히 영어는 시켰어요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6살 때부터구여 여러방법으로 시켰는데 말해도 되나 모르겠네요 내가 영업사원이 아니니까 단지 제가 해본 거니까 그냥 읽어주세여 튼튼영어를 10달 했구여 하는 동안 만족했어여 그리구 그후 파닉스를 위헤 윤선생을 1년 했구여 지금은 영어학원에 다니구 있어여 영어 학원으로는 만족할수 없어 런투리드를 집에서 함께 하고 있답니다 5살 딸아이도 조금씩 따라하기도 하고 외우기도 해요 잘 한건지 잘 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까지는 대체로 만족햐구 있어여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그렇게 무서워 한다면 그 교재는 과감히 접는게 어떨까요 당장 돈이 좀 아깝긴 하지만 더 먼 훗날을 위해......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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