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호기심 토이북이라고 아시나요?우리딸 첫책으로 들인건데 너무 좋아했고 저도 맘에 들거든요.실사로 단어하나 있고 문장 하나 있는...그책으로 사물인지도 많이 했구요.그런 비슷한 형식의 영어책을 찾고 있어요. 34개월 딸이구요, 노부영 10여권 내외, 고고기글스, 위씽투게더, 기타 영어동요 등으로 노출시켜서 영어노래는 꽤 알구요, 몇주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튼튼영어주니어 교재랑, 푸름이 터잡기를 구입했어요.튼튼영어 틀어주니 잘 따라하구요, 터잡기도 꽤나 잘보고 있거든요.이때를 놓치지 않고 간단한 생활영어책을 넣어주고 싶어요. ort를 봤는데 괜찮긴 한데 터잡기 다음 단계는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지금 들여도 괜찮을런지요?아니면 다른 책들 추천 좀 부탁드릴께요.우리딸은 화려하고 예쁜 색감보다는 실사를 좋아하구요, 단순간단한 그림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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