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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monster did it

  • 텀블리나
  • |
  • 2002-08-14

Helen cooper의 책인데요. 동생을 본 아이의 심리를 잘 표현했어요. 그림도 좋구요. 어느날 엄마가 아기를 낳아오자 아이는 단란하고 조용했던 세 식구의 삶을 그리워합니다. 엄마가 병원에 아이낳으러 가기 준에 사준 인형 monster가 Amy의 심정을 대변합니다. 갖은 말썽을 다 일으키고. 엄마는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하고.. 애기는 맨날 울기만 하고, 똥싸고,... Amy는 엄마에게 묻습니다. 아기를 다시 도로 돌려보내라고.. 엄마는 아기는 우리의 도움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걸 설명해 줍니다. Amy는 넓은 바다에 뗏목에 태워져서 아무것도 못하는 아가의 모습을 상상해보고는 아기를 이뻐하기 시작합니다. 목욕도 도와주고..얘기도 해주고... 우리들 사는 이야기랑 너무 비슷해요. 영국의 평범한 가정의 모습이 사실적이고 따뜻하게 그려져 있구요. 강추!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첫째 29개월 둘째 11개월 엄마 리앤지입니다.. > 공포의 연년생 엄마지요~ > > 요즘 무척 고민되는 일이 생겼답니다.. > 둘째가 어렸을때는 안그랬는데 > 이제 일어서고 조금씩 걷고 그러다 보니 > 첫째 행동이 너무 이상해 졌습니다.. > > 둘째가 저를 빼앗는다고 생각해서인지 > 자꾸 저에게 집착하고.. > 예전에 안했던 어리광에 > 거의 퇴행현상의 길을 걷고 있답니다.. > > 모든 생활을 첫째위주로 해주는데도 > 그것만으로는 제 마음에 차지 않나 봅니다.. > 자주 앉아주고 > 모든지 먼저해주고.. > 아무리 해줘도..끝이 보이지 않는 블랙홀처럼 > 제게 요구를 합니다.. > > 그러기에 둘째는 잘 앉아 줄수도 없고 > 둘째에게도 못할 짓입니다요~ > > 그래서 그것을 책으로나마 극복할수 있을까 싶어서 > 맞는 영어책을 을 골라주려고 하는데 > 좀처럼 찾기 힘이드네요~ > 둘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 도와줄수 있는 책을 좀 조언부탁드려요~ > >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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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깐돌엄마
    • |
    • 2002-08-14
    0
  • 빙뱅붐 제아이도 무서워 했어요(답변)
    • 율리삐꾸맘
    • |
    • 2002-08-13
    0
  • 둘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 책좀~
    • 리앤지
    • |
    • 2002-08-13
    0
  • 정말 너무 감사해요...
    • 리앤지
    • |
    • 2002-08-14
    0
  • Little monster did it
    • 텀블리나
    • |
    • 2002-08-14
    0
  • 적당할지는 모르겠네요.
    • 시온맘
    • |
    • 2002-08-14
    0
  • 둘째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 책좀~
    • 여유
    • |
    • 2002-08-14
    0
  •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는 생활에서
    • 호진맘
    • |
    • 2002-08-13
    0
  • 엄마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 여름이맘
    • |
    • 2002-08-14
    0
  • 장애가 있는 아이를 키우는 생활에서
    • 이정민
    • |
    • 2002-08-14
    0
  • 엄마가 알아야할...오디오 파일 있네요.
    • 밤비
    • |
    • 2002-08-13
    0
  • 역시 히플러님 목소리였군요
    • 지섭맘
    • |
    • 2002-08-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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