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넘 재미있기도 하고 제가 없는 나라에서의 육아인지라 넘 잘보고 있어요... 매일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쓰려니 좀 그렇기도 하구요... 그런데 좀 제가 답답한 일이 있어서요... 저는 아이가 둘이야요... 첫째는 6살이구요... 얼마전에 둘째를 낳았어요.. 그전에는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던 우리 비니(첫째)가 둘째를 낳은 후 부터는 저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아영이와 스티브는 그런일이 없었는지 .... 선배님한테 한번 조언을 듣고 싶어서요.. 말썽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구요... 유치원에 가기싫다...하루에한가지 이유를 만들어서 매일 울어댑니다.. 다들 애기를 해 보면 그냥 책에 나오는 얘기 들이구요... 답답한 맘에 이렇게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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