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안개를 동반하면서 부슬부슬 비가 왔습니다.
기상관측을 보니 전국적으로 그랬던 것 같아요.
참 1월 겨울인데, 봄비 마냥 내리면서 날도 포근하니, 생활하기 딱 좋은 하루였습니다.
상대적으로 비가 오니 아침,저녁 도로 상황이 안 좋터군요.
차를 갖고 계신 분들이 죄다 차를 끌고 나왔는쥐~(거기에 저도 포함)
도로마다 정체 땜시 핸들잡기 힘들더군요.ㅋㅋㅋ
지금은 날씨가 어떤지 분간이 안되네요. 깜깜한 것이 비는 안 오는데.
많이 추운지, 어제랑 비슷한쥐~~~ 제발 춥지 않았으면 좋겠구만.........
어제 올려 드렸던 견학 장소 리스트 건이 도움이 되셨나요?
방학을 마무리 하면서 아이들과 견학할 만한 곳은 어딜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올려 봤는디~ 대부분 알고 계시는 곳들이죠?
많은 도움이 못되 죄송하고요.
혹, 견학 가실 분들은 전화나 인터넷으로 사전정보 찾아보시고 아이랑 가시면 조금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살짝 코치 했습니다.(제가 오지랖이 넓은 편이라~~ ^^ )
그리고 어제 브죵님의 집중듣기반에서 그동안 집듣에 대한 진행 상황들을 알려 달라고 하신
게시글이 올라 왔습니다.
그곳에 들어가니 많은 이야기 꺼리들이 있어서, 우리 리더스 참여 맘님들도 한 번 들어 가셔서
다른 집들의 상황들도 보셨으면 어떨까 합니다.
저도 어제 댓글은 일빠로 남겨 놓고 진행상황은 퇴근 무렵에나 올렸던 것이라~
다른분들의 글을 차분히 읽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중 가능한 선에서 읽어 볼까 합니다.
지금 리더스랑 집듣을 같이 참여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리더스만 참여하는 분들도 계시기에
도움이 될 글들이 너무나 많아 꼭 들어가서셔 좋은 글들 많이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의 아이들과 방학을 마무리 하며 시끌벅적하게 지내 실 거라 생각하며.
또 그것이 우리 엄마의 행복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혹, 아이가 엄마와의 생각의 차이로 잦은 신경전이 벌어지더라도, 넗은 아량으로 풀어 가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활기찬 시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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