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건호랑 8개월 호진이를 키우는 연년생맘입니다.. 시작한지는 4개월여 지났는데요 그동안 영어꽝 엄마의 실력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한동안 있었던 영어거부감도 사라지고 이제 한글동화책보단 몇권밖엔 없지만 영어동화책을 꺼내와 '읽어죠..읽어죠'' ㅋㅋ하네요..그래서 좀 체계적으로 접해주고싶어 ort를 구입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솔하고 직수입책 두가지가 있더군요..한솔은 미국식이고 현재형이며 직수입책은 영국식이고 과거형이구요..어떤게 더 낳은가요? 일단 구입하면 계속적으로 구입할거기 때문에 고민이 되요..어떤게 더 낳은가요? 그리고 새책과 중고로도 알아봤는데 2단계가 어떤건 구성이 12권 24권 18권이던데 왜 다 틀린건가요? 또 영어모임을 하고 싶은데.. 꼭 영어모임을 하지않아도 남매를 영어모임하는것처럼 일정시간에 엄마가 수업을 해주는게 더 유익한가요?아님 다른(남매가 아닌 다른 또래친구들)아이가 있어야 더 좋을까요? 친척들중 1년 위인 32개월 아직 영어를 접해보진 않았구요...전혀~~ 둘중 어떤방법으로 진행하는게 더 좋을까요? 답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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