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라면 치를 떨면서 싫어했던 적이 있어요.제 전공이 법이라 더욱더 영어랑은 거리가 멀게 살았기 때문이기도 했지요저도 상식적인 단어를 몰라서 전자사전 뒤지는일 허다하구요아이앞에서 생활영어 해줄려면 머릿속으로...'흠..이걸 뭐라고 말하지?' 라면서 맴돌때가 많아요. 아이영어를 위해선 정말 엄마의 공부도 필수겠더라구요. 우선 헬로우랑 렛츠..둘다 너무 좋은책임에는 틀림없어요.그리고 최근에 나온 영어야 놀자도 너무 좋습니다전 셋다 있네요 그렇지만 정작 활용은 제대로 못하고 있거든요헬로우는 아는 언니랑 전화로 매일 한단원씩 외우고 체크를 하는 식으로 했었는데요 외울때만 바짝 외우고 아이에게 써먹을려고 할때 잊어버려서 못 써먹은 경우가 많아요 헬로우는 생활영어가 대부분이니깐 집안 곳곳에 포스트잇이나 다른 메모지들을 붙여놓고 그 상황에서 쓸만한 표현들을 적어놓는게 좋은거 같아요 화장실문앞에는 아이 용변볼때나 쉬할때 사용하는 표현을..식탁앞에는 식사하면서 사용하는 표현.그리고 침대앞에는 아이가 잠에서 깼을때 또는 잠들때의 표현등등.... 그 상황에 맞는 내용을 그 장소에 붙여놓고 써먹는거죠~~ 한단원씩 외워서 써먹을려니 전에 외웠던것은 까먹기 일쑤고..오늘 외운것은 아이에게 그 상황이 오지 않았을때 써먹기 힘들고 그렇더라구요.. 암튼,,이런식으로 매일 반복하면 엄마입에도 붙고 아이도 듣는데 익숙해지겠죠~~ 렛츠랑 영어야 놀자는 놀이가 나와있는데...너무 좋아요~~ 렛츠가 영어야 놀자보다는 수준이 조금더 낫다고 보심되는데 몸으로 놀거나 간단한 소품으로 노는게 대부분이라 엄마가 준비할것도 적거든요~그러니 이걸로 먼저 활용하심 좋을거 같네요..매일 또는 이틀에 한번씩이라도 책에 나오는 놀이를 해주는거에요!~~엄마가 놀이전에 미리 표현을 외우면 좋고 그렇지 못해도 곁에 책을 두고 컨닝하시면서 해도 좋아요~~~ 저도 렛츠랑 헬로우 다 외워봤지만...직접 활용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더군요.그래서 열심히 실전으로 써먹고 있습니다~!! 저는 생활영어책으로는 위의 세가지가 제일 맘에 들고요. 문법같은것도 시간되실때 조금씩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아주 쉬운책으로는 기탄출판에서 나오는 "기적같은 영문법"도 좋더라구요.너무 쉽게 풀이되어있어요~~ 그리고 이보영의 eby0579사이트에서 온라인 학습도 좋은듯.. 제가 체험단에 뽑혀서 한달 이용해봤는데 방대한 컨텐츠에 놀랐거든요..그런데 지금은 무료로 이용할수있는 게시판이 너무 많던데....함 둘러보세요~~거기서 무료강좌 들으시면서 공부하셔도 좋고 맘스쿨에도 좋은 강좌가 너무 많으니 잘 활용해보세요~! 그럼 즐건 영어 공부를 위해서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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