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를 둔 맘입니다.영어를 슬슬(?) 시작해야 할 것 같아 요즘 고민중입니다.정확히 52개월 되었구요.. 한글은 어려운 받침글씨 이외는 읽고, 쓰기도 간단한 건 합니다.영어는 학습으로 받아들일까봐, 그냥 처음에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다가...영아때부터 brown bear,나 weesing for baby 가끔 들려주었습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꾸준히가 안되더라구요.. ) 그러고 보니까 영어노출에 대한 공백기가 3년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4세때부터 도라도라 비디오 보여주고.. 지금은 문화센터에서 마더구즈 수업 듣고 있습니다.요즘은 제법 도라도라에서 나오는 문장을 혼자 실생활에서 사용합니다. 마더구즈 음악듣고 정확하지는 않아도 흥얼거리구요... 이때 무엇인가 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여기저기 정보 찾아보고, 서점에 가서 보아도 '번쩍' 하는 게 없어 이렇게 도움 요청합니다.많은 분들이 튼튼영어, ort 말씀 하시던데...푸름이 씨뿌리기도 괜찮은 것 같던데요~ 혹시 사용해보신 분 후기좀 부탁드려요.그리고, 우이 아이와 같은 경우 지금 시기에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요?아직은 선생님 도움 안 받고 제가 해주고 싶거든요.. 엄마가 집에서 아이와 놀면서 해 줄수 있는 교재 무엇이 좋을지~~~~ 에고 머리 아픕니다.^^;노부영 씨리즈는 아이가 그닥 흥미를 보이지 않네요~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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