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나오는 테이프 틀어주셔요. 울 아기도 남자아인데요, the wheels on the bus 인가 하는 책을 진짜 좋아했어요.
위시워시리더에 나오는 little red sports car 도 너무 좋아하고요. (근데 down by the station 은 안좋아하더라고요.. 이유가 뭔지.. 쯥..)
처음에는 노래많은 테이프하고, 삼성출판사 영어로놀자 그림책 있어요. 가격도 싸고 애들이 매우 좋아해요.
영어가 뭔지 잘 모르니까 시작은 상큼하고 부담없는 것으로 골라 하심이 어떨지요.
여기 보면 ORT 니, 런투리드니 뭐 다른애들보면 굉장치도 않아요.
저도 첨엔 충동구매 많이 했습니당~~~(엄마들 글 보면 왠지 사야할 것 같은 충동이~~)
중요한 것은 엄마가 아기의 수준을 이해하는 거 같아요. 아기 수준과 관심분야에 맞는 책을 서핑해서 찾아내셔야 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에 휘달리지 마시고, 아기가 영어를 처음 접하는 거면 부담없는 노래로 시작하셔요.
저도 튼튼영어하는데, 튼튼영어도 매우 좋습니다. 근데 가격대가 부담스럽죠. (중고로 사도..)
생초짜가 하기엔 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한 방식은 노래많은 테이프 --> 영어로놀자 2단계까지 --> 튼튼영어로 넘어왔습니다.
별 부담은 없는 듯 하고요. 지금 튼튼 2단계 2주차인데 여기까지 8-9개월 걸린 것 같습니다.
너무 첨부터 욕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시작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