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네요~ 제가 큰 아이 6개월때부터 영어에 조금(^^) 신경쓰다가 둘째 아이 임신과 출산 관계로 1년여정도 손을 뗀것 같아요. 큰아이는 놀이방에 종일반으로 보내지고...T.T 아는 단어도 이젠 잊어버리고 한글로 말하려 드는걸 보니 속이 상하더라구요. 예전에는 where is an elephant? 하면 손가락으로 그림을 가리키고 사과도 apple, 우유는 milk 등 한글보다는 영어로 먼저 말하곤 했는데... 어느새 둘째아이도 9개월로 들어서고 보니 큰 아이가 너무 방치되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자극 좀 받으러 쑥쑥에 들어왔습니다. 역시나 자극 만땅입니다.ㅋㅋㅋ 7월부터 큰아이도 반일반으로 바꾸었으니 저도 오전에는 영어 공부좀 하고 두아이와 함께 오후를 유익하게 보내야 할것 같네요. 내일 부터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아이와 저에 대한 글을 시간나는 대로 올려보겠습니다. 잘 할 수있겠죠? 각오를 또한번 다지면서 글 올려봅니다. 혼자 하는 각오보다 어딘가에 떠벌려야 지킬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그럼 모두 자녀 교육에 힘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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