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늦게 들어 오는 바람에 기둘린 분들 솔찬히 계시죠?
아~우, 죄송해여~~*^^*
아직도 머리가 좀 띵 한디요.. 저녁 회식이 있어 짧은 시간에 급히 먹어서 그런건쥐~
아님, 피곤해서 그런건쥐~~ (적은 알콜양인디) 머리가 상당히 띵~띵 하네요.
분명히 적게 먹고 젋은 후배들과 돼지 멱따는 소리 지르려 갔는디~~그때는 상태가 좋았는데
아니, 왠걸 자고 나니 더 힘든듯 합니다. 인자는 몸이 늙었다는 증거가 팍!팍! 나네요. --;;
엄마의 부재로 인해 어제 책읽기는 못하고, 하루 쉬었습니다.
아이는 좋았을 것 같은디~ 엄마는 그래도 라는 생각이 살짝 드네요.( 이것도 병인것 같아요.)
어제 리더스맘님들 댓글을 한개씩 다 읽어 보고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되네요. 저희집도 게으름 부리지 않고 쭉~~ 열심히 가봐야 되겠어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밖의 날씨가 얼마나 추울지~ 걱정도 되지만,
나들이 계획 잡고 계신분들도 따뜻하게 준비하셔서 다녀오시고요.
방콕에서 밀린(?) 방학 숙제 챙기실 분들도 아이들과 신경전 조금만 벌이시고, 즐겁게 숙제 봐주셔요.
저희집은 오늘 사촌여동생 결혼식 참석에~ 내일은 시어른 생신에~~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할 것 같네요.
그래서 게시글에 자주 들어 오지는 못하지만, 리더스맘님들 제 마음 아시죠?
항상 맘님들 소식이 궁금하다는 것~( 저 중증입니다요--;;) 가능할 때 자주 들어 왔다 갈게요.
그리고, 어제 올려드린 레시피 괜찮았나요?? 부끄~부끄...
테두리를 치장하다 보니 용량이 커져서, 파일4개를 다 못 올렸어요.
오늘 그 마지막 4번째 파일을 올려 놓을게요. 필요하신분들 사용해 보셔요.
맛난 요리법이 을매나 많은쥐~~ 작성하다 군침 꼴깍 꼴깍 많이 넘어 갔어요.ㅎㅎㅎ
주말도 되었으니~ 요리 실력 뽐내고 싶은 분들은 레시피 활용해서 가족분들에게
요리 실력 자랑도 하시고요.... 맛난 음식으로 주말 건강도 꼭 챙기셔요.
이번 주말도 우리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에게 소중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횡설수설해도 이해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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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23~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