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도 사전이 있긴 한데요.저희 딸이 48개울 쯤 되었을 땐 가봐요. 그래두 유아용사전이 하나는 영영으로 영한 으로 두가지가 있긴 하지만..유아용을 샀음 에도 불구하고 전혀 들여다 보지 않는 다는 거죠. 지금은 54개월 된 지금..clifford reading을 하려구(그 게임안에 있는 칠판에 단어를 만들어 놓으면 그에 해당하는 그림을 보여주는 게임이 있거든요) 단어 찾으려 들여보는 정도지요. 그런데 27개월이면 활용도가 떨어질 거 같아요. First thousand word, DK amazing dictionary 라는 씨디가 있습니다. 두가지를 보면 dk 의 것은 단어의 설명이 쉽고 그림이 큼직큼직하구요. First 의 경우는 예를 들어 해변장면이라면 그 안에 있는 사물들을 클릭하면서 이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조금 더 방대하지요. 27개월이라면 DK를 추천하고 싶지만(DK 전형적인 사진과 설명) 아이들은 의외로 First thousand 를 좋아하는 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린 아이의 경우 아무리 그림이 있다고는 하지만 문자인 사전보다는 동영상인 씨디롬을 권해드립니다. 언어는 모든 감각 기관을 사용해서 배우는 편이 더욱 효과적이니까요. 어린 아이의 경우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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