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주자니..넘 밑도 끝도 없는것 같고.. 빌려온 책은 갔다주자니 신경쓰이구.. 이래저래 궁리끝에...서점에서 100가지 이야기라는 책을 발견했을때...맞아..이거야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만 부지런하면 얼마든지 아이에게 많은 영어로 이야기 해 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 방법인지.. 저 혼자 감탄하고 했었어요.. 그렇다고 쑥쑥의 다른 맘들처럼 멋지게 꾸미고 붙이고 해서 만든게 아니라... 별 특별한건 아닌데..그렇게 칭찬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아라레님의 글입니다. > 일일히 손으로 글을 쓰시고 예쁜 그림까지 곁들이시다니 > 저의 게으름과 자료없음을 빙자한 무지를 반성하게 됩니다. > 알려주신 싸이트와 방법으로 저도 실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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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b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