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going on a bear hunt에서 뒷표지에 강아지와 함께 나오는 여인은 엄마인가요? sister인가요? 전 오랜? 세월 여자아이로 알았거든요? 스토리텔링을 하다가 엄마들의 의견이 분분하여,, 이번엔 확실히 해야겠습니다. 작가에게 멜을 띄워야 할까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저는 "엄마는 일나가셨죠!" "아빠가 아이들과 잘놀아주시니깐, 이렇게 맡기고 나가신게야!" 그리고 결정적인 단서는 강을 건널 때, 팬티까지 드러낸 '문제의 여인' 그 팬티가 말예요. 아동용이잖아요.ㅋㅋ 그랬더니, 엄마들 왈, 엄마는 그럼 무슨 팬티여야하는데요? 레이스??.. 더이상은 음란물유포죄로 삭제될까봐서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헨렌 아저씨께서 등장인물들을 동안으로 그리신다는게 문제의 원인이지요. 키 차이도 너무 나고.. 나중에 집 층계위에선 엄마같은 몸매이고 이불 속에서도 속눈섭이 성숙해 보이기도 해서.. 넘 헷갈려요. 그리고 이 책의 주제를 생각해도 엄마가 있어줘야 할 것 같긴 한데 말이죠. 어서 이 미스터리를 솔브해주시와요! 그리고 초등학생들은 예리하게도 What a beautiful day! 인데 snowstorm이 왠말이냐고 따집니다. 나름대로 충분이 이해시켜 놨지만 여기에도 좋은 의견이 있으심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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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이 '대~한민국'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