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날이 조금은 풀린듯 하여 나들이 하기엔 딱 좋은 날들이였지요.
저희도 주말 이틀동안 여기저기 집안 행사로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 없었네요.
그 덕에 지갑이 상대적으로 가벼워 지고...==;;
몸은 많이 피곤하네요. 근디~ 왜 새벽녁부터 잠이 깨서... 이리 왔다 갔다 하는쥐~~~
여러맘님들 즐거운 주말이 되셨나요?
댓글들을 쭈~욱 살펴보니, 방콕에서 X-레이 앞뒤로 찍은 분들도 계시고,
아이들 손잡고 나들이 다녀오신 분들도 계시고, 영화 '아바타' 보려 멀리까지 다녀오신분도 계시고...
다들 참 부지런하게 지내신것 같습니다..
역시, 주중에 알차게 보내는 분들이라 주말도 마찬가지 구만요.
이제는 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이 됩니다.
각 가정마다 해야 할 것들이 많치만,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시작해 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이리 말하면서 사실 마음의 여유를 찾기가 많이 힘이 드네요.
하지만, 이번주는 조금 더 쉼호흡을 한번씩 더 하고, 여유롭게 생활해 볼까합니다.
방학 마지막 주라 더 더욱 챙길 것 많고, 아이들과 신경전 벌일 일들이 많아 지겠지만.
그래도 얼굴엔 미소 잃치 마시고, 여유롭게 스마일 하시면서 가는 겁니다.
오늘도 우리의 아이들과 여러맘님들게 매 순간 행복 가득한 시간들만 되시길 바라며...
월요일~ 상쾌하게 힘차게 출발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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