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71년 생인데 경북 예천에서 학교 다녔어요. 그냥 동명이인 아닌가요 ? 진짜 동창이면 반갑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미지콩님의 글입니다. > > 음....여긴 분명 '알럽 스쿨'은 아니지만, > 안연주님, 혹시 몇년도생이십니까? 혹 제 동창 친구가 아닐까 하는 반가운 맘에 > 깔아놓은 멍석을 가리지 않고 뎀벼 봅니다.....^^; > > > 안연주님의 글입니다. > > 책 샀을때 들어있는 tip 에서 본건데 머리감을 때나 세수할때 귀가 젖잖아요. 그럼 또 잘 말려야 하구요. 그래야 책에 나와있는 천진한 꼬마처럼 소라껍데기의 소리를 잘 들을수 있잖아요. 그래서 for washing and drying 이라고 표현한거래요. > > > > > > 우석맘님의 글입니다. > > > Here Are My Hands 에서요 중간부분에 보면 남자아이가 소라껍데기를 귀에대고 있는 페이지가 있지요? > > > 거기에 보면 <font color=blue>"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font> 라고 되어있는데 > > > 여기에서 <font color=blue>washing</font> 과 <font color=blue>drying</font> 은 어떤 표현인가요? > > > 요모조모로 생각을 해봤는데 "딱 이거다" 라고 하기가 어렵네요. > > >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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