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오기시작한지 얼마안되네요..친구가 영어를 들려줘야한다길래 한 5개월부터 애벌레책이랑 브라운베어 책은 테이프로 들려줬구요..또 누군가 언어혼동 온다고 해서 중간에 잠깐 끊었다가 요새 부쩍 들려주네요..(참 귀도 얇고 줏대없죠??)네이버에 동요도 들려주고요..한국어 말하기는 보통인것같은데..한 열몇단어정도..요새 하루에 한단어정도 느는것같구요..한 이주전부터 애벌레노래에서 알이나온는 부분 "팝" 이라고 말하거든요..가만히 기다리다가요..근데 영어를 듣는건 아닌것같고 음을 아는것같네요..영어안나오고 음악만 나오는곳에서도 "팝"이라고 하닌까요..제가 여기에 문의하고 싶은건요..울아들에게 계속 노래만 들려줘도 되나요?..제가 영어를 넘 못해요..좀 챙피하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영어를 포기한지라...단어도 정말 기본적인것만 알아요..여기서 보면 정말 노력하시는분 많으시던데..전 정말 자신이 없구요..엄마가 영어로 대화해주면 좋다던데...단어 몇개밖에 말해줄께 없네요..너무 게으르다고 생각하실지모르겠네요..계속 영어노래만 들려줘도 괜찮을까요?..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