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조금 엉뚱한 대답이 될것도 같은데요~~^^
저희집은 전집을 구입해 줄때 최소 3년이상 볼 수 있는 책들...
또 소장가치가 있는 책들 위주로만 구입을 합니다.
예를 들어 중학교때까지 볼 수 있는... 미술이나 음악관련 책들
또 경제리더쉽, why...등등... 만 구입해줬어요^^
유치원때 자연관찰, 전래, 위인, 명작은 한세트씩 저렴한걸루 넣어줬었는데요...
도서관을 다닌다음부터는 전래, 위인, 명작등은 하나도 안사게 되네요~
대부분의 전집을 도서관에서 읽고 있거든요...
대출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도서관에... 좀 머무는 편입니당^^
전집을 도서관에서 읽으려니... 중간중간 빈 책도 많고...
다 읽었는지 어쨌는지... 확인이 잘 되질 않죠?^^
그래서... 전 전집마다 번호를 적어서 체크를 해줍니다^^
사진과 같은 종이를 여러장 만들어 파일에 넣고 다니면서 표시를 하는거지요...

제목이랑 출판사 아래 번호를 적어두고...
읽은 책은 색연필로 표시를 합니다~
그럼... 나중에라도 빠진책을 찾아읽기 쉽더군요...
그리고... 전집만 계속 읽으면 지루할것 같아
엄마가 권하는 책 사이사이에 본인이 골라온책을 하나씩 섞어서 읽습니다.
그리고 대출은 장편소설이나 영어챕터북 종류로 하구요~
동문서답을 한것 같은데요... ^^;;;
제 얘기는... 도서관에서 다 해결하는 집도 있더라...
뭐... 그런겁니당~~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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