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입니다. 어릴때 한두번 영어 시작할려했다가..엄마의 무식과 게으름으로 방치.. 일단 한글부터 끝내고 보자..란 생각에.. 한글책에 몰두했어요. 근데 요즘 고민이 생겼네요. 친구가 튼튼영어를 하는데.. 6세 늦었다고.. 빨리해야한다구 하두 그래서... 일단 시키기는 해야겠는데요. 교재비가 만만치 않아서요. 선생님이 특별히 뭘 하는것 같지는 않고.. 고민중입니다. 1. 그냥 중고로 사서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들려준다. 2. 그래서 선생님이 오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3. 테이프가 들어있는 동화책을 사서 들려준다. 4. 아님 다른 교재를 활용한다.. 뭐가 있을까요?? 런투리드 밖에 몰라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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