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남아입니다.
이제 초 4 되네요.
싫은건 하기싫어하는 완고한 성격이고 사춘기적 성향의 반항도 ㅠ.ㅠ
이제껏 좋아하는책 재미있어하는책 많이 봤습니다. 직소존스 , 잭파일. 타임윕 트리오. 후워즈, 로알드, 레벨 3점대는 거의 봤습니다.
윔피키즈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어휘 확인안하고 " 재미있어? --응 그래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구나.
만족하며 잘 진행해 왔어요.
그런데 이제 좀 어휘를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거 같아서.
가볍게 jack stalwart. 구매하며 어휘 체크 하려고 한국어로 무슨뜻인지 단어장에 표시해보라고 하는데
생각하기 귀찮은지 한국말로는 잘 설명 못하겠다고 거의 건너뜁니다.
읽은후 평가지 보면은 거의 맞추거든요.
계속 문장속에서 의미파악하도록 두어야 하는데 잘하고 있는 애를 괜히 스트레스 주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젠 잘못알고있는것이 있나 집고 넘어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한국어로 확인 안하고 그냥 그 의미를 잘 알고 있으면 걍 둬도 될까요?
writing 과 speaking 상당히 딸린다 생각합니다.
원체 쓰기 싫어하고 말하기 싫어합니다.
어려서부터 머릿속에 모셔놓는 스탈이죠.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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