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 위씽 오디오 접하고는 천천히 꾸준히 노부영이나 영어비디오 조금 접했습니다. 고고의 영어모험정도의 생활영어는 나오는데 노부영이나 영어책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베이비씨 수업 1주일 1회씩 다닌지 거의 1년 됐구요 영어모임 하지만 역시 별 관심 없습니다. 생활영어는 제가 실력이 안되어 그렇지 거부감은 없고 해주는 대로 아웃풋이 나오거든요. 그러나 영어책 말씀드린대로 별관심없고 좋아하는 탈것이나 음식 주제만 조금 관심보이고요... 문제는 튼튼을 해 주려고 전부터 생각했었는데, 1단계부터 하기는 좀 늦은 것 같고 가격이 만만챦은데 어느 단계쯤 시작하면 아깝지 않을까요? 그리고 내용이 어떤지 인지위주인가요 (예를 들면 수, 개념) 아님 생활영어인가요? 중고사서 엄마랑 하기는 좀 망설여 지는게 학습적인 분위기가 조금만 나면 피해버립니다. 선생님이 오시면 좀 나을까 싶기도 하고 .. 생각만 하다가 몇달이 지나가서 답답한 마음에 질문합니다. 꼭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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